[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벽에 기댄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사진과 함께 “악의 도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채영은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채영은 몸보다 큰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한채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한채영의 미모가 바비인형 같다.
한편 한채영은 영화 ‘악의 도시’에 출연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또한 한채영은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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