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홍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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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7개월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16일 “재이가 태어나고 처음 맞이한 엄마 생일.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의 생일을 맞아 외출에 나선 박수홍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다예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하더니 늘씬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엄마 다이어트 근황”이라며 “출산날 90kg 찍고 현재 30kg 감량”이라고 알렸다.

이어 “임신 전으로 돌아가겠다고 앞으로 10kg 더 감량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라며 “대단한 다이어터”라고 감탄했다.

김다예는 “남은 10kg가 진짜 힘든 건데…”라고 걱정하며 다시 각오를 다졌다.

그러자 박수홍은 “젊으니 자네는 진짜 끝까지 할 것 같으네”라며 “일하면서 육아하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근데 난 통통이도 사랑했네”라고 답글을 달며 응원했다.

김다예가 출산 7개월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많은 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둘 다 예쁘다며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