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아팠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아픈 와중에도 입터진 여자의 사는 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비빔밥을 먹으며 “한 끼도 못 먹었다. 일 끝나자마자 열무비빔밥 비벼 먹겠다고 생각했다. 살겠다. 배가 너무 고파서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굉장히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다”라고 했다.
급성 기관지염에 걸렸다며 “며칠 동안 몸살로 고생했다. 막판에 남은 기침, 콧소리 등 감기 기운이 남아있어서 매우 고생하고 있다. 그래서 제 목소리가 비호감으로 들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말차라떼를 직접 만들며 “음료에 단맛 들어가는 걸 안 좋아한다. 그래서 시럽 없이 마신다. 말차를 마시면서 커피를 줄이게 되어 좋다. 요즘 한국 말차가 인기가 많다더라. 하루에 한두 잔 정도는 말차로 바꾸는 연습 중이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행사를 앞두고 병원에 갔다. 강민경은 “성대 찍는 걸 잘한다”라고 했다. 수액을 맞고 처방약을 받은 강민경은 “아프면 안 된다.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 에너지가 없으면 당황스럽다. 감기를 4~5년에 한 번 걸린다. 건강을 자신하면 안 된다. 쉬어야 한다”라고 했다.
몸이 회복된 강민경은 공연을 하러 갔다. 강민경은 “가성을 쓰면 기침이 난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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