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한관종 치료를 시작했다.

16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루고 미루던 한관종 치료 스타뚜. 번져있는 건 아닌데 눈에 띄는게 있어서, 두 포인트만 치료해봤는데요..? 그 어렵다는 한관종 치료 제가 한번 경험해볼게요”라며 “경과 좋으면 공유요정 출동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피부과갔다가 필테갔다가 업무보고, 아침부터 부지런했더니 하루 일찍 끝났네요, 이제 집안일 할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눈밑에 크림을 바른 채 찍은 인증샷부터 운동복 차림의 거울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루를 꽉차고 알차게 보내는 이솔이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