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변우석을 또 만났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이렇게 우석 배우님과의 팬밋업에 절 초대해 주신 것도 모자라 우리 애보다 무거운 꽃다발이라뇨…”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즐거웁게 잘 마치고 따뜻한 통통이들과도 격하게 인사하고 이젠 친하게 지낸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아니이 그나저나?? 호흡이 아주 그냥 티키타카. 이제는 툭하면 탁!! 변우석 배우님은 그저 빛… 과 소금…”이라며 “쏘오 다정하셔잉”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전생에 나라 열두번도 더 구함 인증”이라며 “복권만큼 워너비 내 JOB”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행을 맡으러 간 행사에서 만난 변우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연기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영화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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