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치타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11일 래퍼 치타(C9엔터테인먼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력적인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검은 숏컷이 풍기는 건강한 섹시미가 엿보인다.

치타는 2010년 블랙리스트 싱글 앨범 'Money Can't Buy Me Love'로 데뷔한 이후 Mnet '쇼미더머니'를 비롯해 '언프리티 랩스타'에 참여하며 상당한 랩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백지영와 함께 '사랑이 온다'를, 지난 6월에는 윤하의 '알아듣겠지'에서 예은과 함께 작사와 피처링을 맡으며 동료 가수들과의 협업을 통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