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사진=민선유 기자
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빽가가 사이비 여자친구를 만날 뻔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폭싹 속았네 속았어’ 주제에 대해 “사이비종교를 만났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뺵가는 “사귀기 전엔 크리스찬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완전 삼단 정도 되는 사이비였다. 자꾸 저한테 전도를 하더라. ‘바꾸면 어떻겠냐’ 교리가 다르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꾸 돈을 내라고 하더라. 21살에 나이트에서 만났다. 부킹을 오셨는데 참한 스타일이라 교제를 하려했는데 사이비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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