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중 채널
사진=김재중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재중이 추성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18일 “형과의 시간은 늘 너무나 즐겁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우 진지하면서도 매우 유쾌하니 이보다 맛있는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재중은 “식사도 술 한잔도 좋았지만 우리 건강합시다”라며 “70살 때 여행 가려면”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재중은 조각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추성훈은 취기가 오른 듯 빨개진 얼굴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5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Beauty in Chao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ROCK STAR(록 스타)’는 뒤에 감춰진 불완전한 모습마저도 진짜 나 자신임을 받아들이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욱 빛나는 ‘나만의 Rock Star’가 될 수 있다는 뜨거운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다.

또 추성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50분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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