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효섭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배우 안효섭과 함께한 매거진 지큐 7월호 디지털 커버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안효섭은 다양한 스타일의 워치를 소화했다.
무엇보다 안효섭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7월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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