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정 원장 채널
사진=윤정 원장 채널
사진=윤정 원장 채널
사진=윤정 원장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헤어스타일리스트 윤정 원장은 지난 19일 “태희 등신대랑 찍었냐구요? 리얼 태쁘에요~”라고 전했다.

이어“드레스 입은 여신 태희와 같이 찍고팠음”이라며 “우리가 비록 다리 사이즈, 비율이 다를지라도”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정 원장은 “우리 배우님 몰아주기”라며 “수년간 같이 찍은 사진이 잘 없더라구요~헤메스 같이 사진 한번 남겨보아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태희와 함께한 15년 넘은 인연들”이라며 “헤메스, 스토리제이컴퍼니, 경호팀 모두 참 좋은사람들. 요번 대만 출장도 감동요”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희는 등신대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희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김태희는 2023년 지니 TV 오리지널 ‘마당이 있는 집’(연출 정지현/극본 지아니/기획 KT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영화사 도로시)에 출연한 바 있다.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다.

또 비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 빌런 ‘백정’으로 합류했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을 불법 복싱 리그로 끌어들이는 글로벌한 빌런 ‘백정’은 세계 복싱 챔피언도 무참히 박살 내는 압도적 파워를 가진 인물로, 복싱 유망주 ‘건우’를 어둠의 리그로 끌어들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비는 데뷔 20년 만에 첫 악역 변신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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