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업텐션의 우신과 샤오가 다시 한 번 ‘쇼!음악중심’ MC로 출연한다.
8월 13일 업텐션의 우신과 샤오가 MBC ‘쇼!음악중심’의 스페셜 MC를 맡아 메인 MC 김민재, 김새론과 진행을 맡는다.
우신과 샤오는 그동안 MBC ’쇼!음악중심’, SBS MTV ‘더쇼’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행 실력을 뽐냈으며 수, 목요일 방송되는 EBS 초등4학년 여름방학 생활 ‘훈훈한 11’에서도 함께 MC로 나서 전국 초등 4학년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고 있다.
앞서 우신과 샤오는 귀엽고 활기찬 에너지와 유려한 언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쇼!음악중심’에서 MC 자리를 두 번째로 맡는 우신과 세 번째인 샤오가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업텐션의 우신과 샤오가 MC로 출연하는 8월 13일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업텐션의 신곡 ‘오늘의 딱이야’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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