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준혁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현장에서의 이준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준혁은 조각 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 손으로 가려질 만큼 조막만 한 얼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배우 신재하는 “역시 밀키바닐라엔젤...”이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준혁은 올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공개 2주차에 7,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프랑스, 독일, 스위스를 포함한 총 75개 국가에서 글로벌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또 9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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