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음료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유비는 프릴 블라우스를 입고 안경을 써 귀여운 룩을 보여준다. 이유비는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유비는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의 피부가 백옥같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의 경우,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배우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7인의 부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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