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나, 김태술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방송인 박슬기는 22일 “하나언니 결혼”이라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선녀…그 이상으로 예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정말 축하해, 언니!”라고 덧붙였다.
배우 최여진 역시 “하나를 내가 맞이했옹. 너무 이쁜 하나 축하해”라고 축하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배우 박하나, 전 농구선수 김태술의 로맨틱한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하나, 김태술은 선남선녀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나, 김태술은 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룹 퍼니로 데뷔한 박하나는 이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이몽’, ‘쌍갑포차’,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결혼하자 맹꽁아!’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천재 가드’로 주목받은 김태술은 서울 삼성 썬더스, 원주 DB 프로미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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