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카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는 지난 2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꼰 채 창가에 앉아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리나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퍼아우터를 걸치고 있다.
무엇보다 카리나는 여리여리한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에스파 싱글 ‘Dirty Work’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외에도 미국 래퍼 Flo Milli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버전, 영어 버전, Instrumental(인스트루멘털)까지 더해져 총 4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Flo Milli는 2018년 싱글 ‘Beef FloMix’(비프 플로믹스)로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 이후 ‘Never Lose Me’(네버 루즈 미)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상위 20위 안에 진입하고 ‘가장 핫한 여상 래퍼 10인’으로 꼽히기도 했으며, 이번 곡 ‘Dirty Work (Feat. Flo Milli)’에 특유의 강렬한 래핑을 더해 에스파와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타이틀 곡 ‘Dirty Work’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Cool하고 Chill한 바이브의 에스파의 보컬 색깔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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