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힘쎈여자 강남순’팀의 모임이 공개됐다.
배우 송진우는 지난 24일 “만나는거야 마는거야 만나는거야 마는거야 결국은 만나~주시고!!!”라고 전했다.
이어 “싸인 한장으로 12시 통금시간 1시간 연장해~주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팀의 회동이 담겨있다.
배우 이유미를 비롯해 옹성우, 변우석, 김기두, 영탁, 송진우 등이 모여있다.
무엇보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로 떠오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변우석 역시 함께하며 의리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1주년 회식에도 참여한 바 있다.
송진우는 아내를 위해 변우석의 사인도 받았다.
2023년 방영된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맞짱극이다.
마지막 회 시청률은 전국 10.4%, 수도권 11.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 속 비지상파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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