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조혜정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출연 중인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조혜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는 2월 지금은 8월. 자영이는 빵빵이, 지금은 혜정이 돌아왔다. 누가 봐도 하원이 옆에 듬직한 자영이. 너무 듬직했나"라는 글을 올렸다.
조혜정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불금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주인공 은하원(박소담 분)의 절친인 홍자영 역으로 출연했다. 시청자들은 조혜정의 모습에 "박소담의 친구가 조혜정인지 못 알아 볼 뻔 했다" "살이 오른 것 같다" "그래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은 지난해 SBS '아빠를 부탁해'에 조재현과 함께 출연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드라마 '신의 퀴즈4'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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