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패션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엄마가 청담동 문화예술제 패션쇼에서 브랜드 모델로 워킹을 했어요 덕분에 패션쇼 구경도 하고 끝나고 아저씨랑 예비신랑이랑 밥도 먹고 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서동주는 높은 콧대로 날렵한 옆태를 보여준다. 서동주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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