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타트렉 비욘드' 한국계 배우 존 조가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

배우 존 조(한국이름 조요한)는 8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한국어로 표현했다.

존 조는 "다른 작업이 있어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지만, '스타트렉 비욘드'를 봐주시고 제 동료들을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크리스 파인) 환영해 주실 한국 관객분들께 미리 감사 드립니다. 자랑스러운 저희 영화 즐겁게 봐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존 조는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엔터프라이즈호 항해사 '술루' 역을 맡았다.

한편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의 상황에서 대원들이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 반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8월 18일 국내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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