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애 채널
사진=김희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이주빈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희애는 26일 “선물 고마워요 주빈 씨~잘 쓸게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식구가 된 배우 이주빈이 김희애에게 준 선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주빈은 ‘희애 선배님,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의 새 식구가 된 이주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문구를 적었다.

앞서 키이스트 측은 최근 “청순하고 세련된 외모에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는 이주빈을 영입하게 됐다”라며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이주빈이 키이스트와 손잡고 더 넓은 무대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으로 힘을 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들과 딸’, ‘사랑과 결혼’,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영화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 세 편을 선보였다.

우아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김희애는 올해 소속사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키이스트 측은 “김희애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연기 베테랑 김희애가 변함없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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