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리거’​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액션 재난 스릴러.

극 중 김남길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다시 총을 든 경찰 ‘이도’ 역을, 김영광은 총기 사건 현장에서 ‘이도’를 돕는 미스터리 조력자 ‘문백’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이도’(김남길 분)와 ‘문백’(김영광 분)은 출처 미상의 총이 담긴 상자를 마주하고 있다.

그 위로 쓰인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 총기가 배달됐다’라는 문구는 이들에게 불어닥칠 대혼란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두 남자의 사뭇 다른 표정은 각기 다른 이유로 ‘총’을 쥐게 될 이들의 선택을 더욱더 궁금하게 만든다.

‘트리거​’는 오는 7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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