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해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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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해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은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밀라노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올화이트룩을 완성한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의 2026 봄 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 (Pyjama Boys)’ 쇼에서 선보인 독특한 배바지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영화 ‘베테랑2’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해인, 정소민 주연의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황정민, 정해인 주연의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이에 정해인은 CGV가 제작사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베테랑2’ 스페셜 GV에 참석하기도 했다.

또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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