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청량한 미모를 드러냈다.
26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조심스럽게 말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머리를 하고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윈터로부터 여름의 청량감 가득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윈터의 아름다운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윈터는 최근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Part 3 ‘그런 날’을 발표했다. ‘그런 날’은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나지 않는 외로운 날,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런 날을 따뜻한 멜로디로 감싸주는 감성 발라드곡. 윈터의 맑은 음색이 극의 무드를 극대화한다.
또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한다. 또 오는 8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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