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옥택연이 서현과의 첫날밤을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회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이 차선책(서현 분)과의 격정적인 키스와 첫날밤을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선책이 그리웠던 이번이 차선책과의 밤을 회상했다. 차선책과 이번이 격정적으로 키스했다. 잠시 키스를 멈춘 뒤 이번이“ 왜 날 찾았지?”라고 물었다. 차선책은 “당신이 좋았어요. 내 인생에서 한 번쯤은 당신같은 남자와 사랑에 빠져보고 싶었거든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다시 진하게 키스하며 방으로 들어갔다. 이번은 “내 너를 가져야겠다”며 다가갔고 차선책은 “아뇨. 내가 가질 거예요”라고 답하고는 이번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이번은 그런 차선책에게 “기꺼이 내 처음을 주지”라며 뜨거운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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