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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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26일 “저번 주에 ‘내 아이의 사생활’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에 안경을 벗는 것도, 메이크업을 할 일도 없는 사랑이의 새로운 일면이나 표정을 볼 수 있고, 게다가 웨딩을 상상하는 듯한 드레스를 입은 것 본인이 가장 놀랐을지도 몰라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야노 시호는 “그녀의 성장을 굉장히 느낀 시간이었고, 기억에 남는 기회를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이번 주 일요일에도 꼭 기대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야노 시호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선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추사랑은 안경을 벗고 메이크업을 한 것은 물론, 드레스까지 입고 있는 가운데 너무 예쁘게 잘 자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50분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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