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광장’ 촬영 현장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소지섭은 27일 “‘광장’ 기준이는 혼자가 아니었”이라며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촬영 현장에서의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지섭은 각종 커피차 선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폐인으로 알려진 방송인 이은지는 “아저씨.. 아니 기준이 형 사랑 듬뿍 받았네요 돌팅이들도 사랑해요 사랑해요 아저씨 사랑해 사랑해 아저씨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지섭의 신작 ‘광장’은 공개 2주차에 7,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프랑스, 독일, 스위스를 포함한 총 75개 국가에서 글로벌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또 9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극 중 조직을 떠난지 11년 만에 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조직을 찾아가는 ‘기준’ 역을 맡았다. 영화 ‘회사원’ 이래 딱 11년 만에 느와르 액션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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