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지수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27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자신의 SNS에 “DEADLINE 7.5~6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퍼 아이템을 걸친 지수. 매혹적이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늘씬한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지수는 올해 쿠팡플레이 ‘뉴토피아’에 출연했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또 영화 ‘전지적 참견 시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을 개최한다. 1년 10개월여 만의 완전체 콘서트이며 지난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신곡 발표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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