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사진=정은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표가 ‘미지의 서울’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정은표는 최근 “‘미지의 서울’이 이번 주 마지막 방송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청년회장 역할이 존재감 있게 많이 나오는 역할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은표는 “제 분량은 거의 다 보령에서 촬영했는데 여행처럼 다닐 수 있어서 행복했었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그동안 함께했던 미지가 아직도 미래인지 미지인지 모르겠네요”라며 “뭐 청년회장은 알 필요는 없지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 현장에서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등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정은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영이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한 만큼 정은표가 아직도 미래인지 미지인지 모르겠다고 재치 있는 반응을 남겨놔 애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최종회는 오늘(2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