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덱스가 초면인 임지연, 이재욱에 낯을 가렸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덱스가 초면인 임지연, 이재욱에 낯가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누나들과 재회한 덱스는 “누군가 했어? 저기서 소리 지르는 사람 보고? 깜짝 놀랐구나?”라며 놀란 누나들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공손하게 서 있는 임지연과 이재욱에 박준면은 “처음 만났어?”라고 물었고, 이재욱은 “네 처음 봬요”라고 답했다. 그리고 염정아가 “이재욱 씨는 98년생 아가예요. 누나예요 95년생이시고요”라며 두 사람을 덱스에게 소개했다.
인사를 나눈 덱스는 “옷을 좀 갈아입을까요?”라며 방으로 들어갔고, 낯을 가리는 덱스에 박준면은 “처음에는 조금 샤이해. 금방 풀어져”라고 말했다. 이에 염정아도 “처음만 그래 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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