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임라라가 근황을 알렸다.
29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입덧하는동안 사진을 너무 못올려서 20주 넘어서 올리는 14주차 사진. 쌍둥이라서 배가 쑥쑥 나오고 있어요..심지어 제가 음식 남긴거 다 먹던 민뚜는 만삭이에요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꼬물거리는 귀여운 라키♥뚜키까지! 입덧하는동안 너무 외로워써여..ㅋㅋㅋ폰만봐도 어질어질. 낼은 12주부터 조금씩 모아본 친구들 임밍아웃 영상 업로드된답니다! 이제 조금씩 자주 인스타로 소통해볼게요~!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 많은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임라라, 손민수가 나란히 볼록 나온 배를 맞댄 채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유쾌한 부부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태아들의 모습도 흐뭇함을 안긴다.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유튜브 ‘엔조이커플’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시험관으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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