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8년 후’가 북미 박스오피스와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모두 시리즈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28년 후’는 북미 박스오피스 5035만 달러(한화 약 683억 원)를 기록하며 ‘28일 후’의 북미 박스오피스 기록인 4506만 달러를 뛰어넘고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그뿐만 아니라 월드 와이드 수익 또한 1억 305만 달러(한화 약 1397억 원)를 기록하며 ‘28일 후’가 기록했던 7494만 달러를 돌파한 것은 물론, 시리즈 최초로 1억 달러 흥행 수익 돌파라는 유의미한 기록을 달성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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