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트페어링’ 지민, 제연 현커 목격담이 화제다.

네티즌 A 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제커플 현커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방금 양재에서 데이트 중!! 방송 때랑 똑같아서 놀랐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A 씨는 “더워죽겠는데 제연님 빵빵 터지시고 사이 너무 좋아 보였어요”라며 “멀리서 차로 휙 지나가는데 지민님 외모가 눈에 확 띄어서 유턴해서 오니(완전 나혼자 추격전) 커플이 떡 하니 신호등에 서계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가 봐도 제연님 가방 맞구요”라며 “지민님 자상하게 끙끙 메고 가심. 두 분 응원합니다!!”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서 최종 페어링에 성공한 지민, 제연이 양재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순감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달달한 분위기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지민, 제연이 계속해서 잘 만났으면 좋겠다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27일 방송된 ‘하트페어링’ 최종회에서는 우재♥지원, 지민♥제연, 찬형♥채은이 최종 커플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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