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지드래곤의 핸드메이드 팔찌 선물을 자랑했다.
방송인 박명수는 1일 “GD가 만들어준 팔찌”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일이 너무 잘 풀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명수는 “고마운 고야~”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직접 만들어준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지꽃으로 팔찌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드래곤의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가 도쿄에 이어 대만까지 미디어 전시회 개최를 확정 지으며 전시 글로벌 투어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전시는 G-DRAGON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을 관통하는 ‘Übermensch’의 메시지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담아낸 전시회로, 일본 도쿄와 대만에서 연이어 개최되며 이후 세계 각지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여기에 지드래곤은 지난달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직접 그린 아트워크 버전의 세 번째 하이볼을 공개함과 동시에, 본인이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8억 8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박명수는 현재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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