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반복되는 하루가 지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행복은 내 옆에 항상 존재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발레로 운동을 하고 딸 해이와 투샷 셀카를 찍는 등 손담비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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