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동석이 운동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저녁약속이 있어서 저녁에 운동을 못할 것 같아 오전에 나갔는데 진짜 힘들어 죽을 뻔. 8키로 뛰다 걷다 하니 인생 힘든 거 아무 것도 아닌거야”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 와서 냉메밀 하나 후루룩 말아 먹으니 이게 천국이지 뭐. 냉메밀 운동하고 먹으니 더더 맛있네요. 비빔면도 있으니 꼭 드셔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러닝을 마친 뒤인 듯 다소 지친 표정을 하고 땀을 흘리고 있다. 최동석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갑작스럽게 이혼을 알려 충격을 안겼으며 폭로와 공방을 거쳐 현재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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