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SNS
사진=진태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재활산책을 했다고 밝혔다.

2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내는 러닝 저는 재활산책. 늘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와 박시은 부부가 나란히 도로 위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마 전 수술을 받은 진태현의 목 부위에서는 수술 자국 역시 확인할 수 있다. 건강 회복을 위해 힘쓰며 이 과정에서도 늘 함께 하는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 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6월 24일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또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SNS와 유튜브 채널로도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