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새차를 인증했다.
1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차 나왔다”라며 “여러분 제가 또 차를 샀습니다. 이번엔 오픈카ㅋㅋ 데일리로 탈차가 없어서 샀어요. 람보르기니를 데일리로 타긴 좀..”이라고 적었다.
이어 “편하게 타면서 경제적이면서 예쁜차가 필요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미니가 딱이더군요. 축하해주세요. 번호도 지리네요”라며 ‘3000’번 번호판을 자랑하기도.
팝핀현준은 “무엇보다 내 색시에게 감사와 사랑을. 누나 오늘 뚜껑열고 밤드라이브 가자ㅋ”라며 아내 박애리를 향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팝핀현준이 새 차를 인증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평소 슈퍼카 마니아로 잘 알려진 바, 또 한번 차고에 새차를 채워넣으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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