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배우 김서라가 가족들과 미국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서라가 미국을 왔다갔다 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의뢰인 배우 김서라와 딸 정하린이 찾아왔다. 딸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김서라는 “저희 가족이, 남편이 교포 1.5세예요. 집안일이랑 일로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서라는 “해외에 나가면 저를 10살 정도는 어리게 봐주고 그래요. 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제일 힘든 게 알레르기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눈 충혈이 심하게 온다거나. 그리고 피부. 목 같은데가 너무 건조해서 심하게 긁으면 잘 낫지가 않는다. 콜레스테롤도 처음으로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다”라며 자신의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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