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양락이 김학래에 파악당해 버럭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이 김학래에 버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목적지에 도착하고 최양락은 그 자리에서 오픈카는 반납했다고 했다. 최양락은 “오픈카 빌리는데 돈을 많이 썼어 사실은. 2시간만 대여한 거야”라고 설명했고, 김학래의 “그러면 나한테 빌리러 오지 그랬어. 내 차 오픈이야”라는 말에 “2시간 빌린 사람 신나게 보고 있는데. 본인 차 자랑이나 하고. 내가 그러니까 저 형을 좋아할 수가 없어. 김새서 그다음 걸 뭘 봐”라고 약올라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양락이 잔뜩 기대한 팽현숙을 데리고 요트 방향으로 향했다. 이에 김학래는 “아니야 딱 보니까. 요트 아니야. 저 뒤에 오리가 있다니까”라고 주장했다. 최양락 편을 드는 후배들에 김학래는 “만약에 오리배 아니고 저 배 탔으면 내가 배 한 대 사줄게”라고 자신했다. 그리고 김학래의 말대로 최양락이 오리배 매표소로 향했다. 이에 최양락은 “어쩜 그렇게 나에 대해서 잘 알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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