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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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남보라가 아프리카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에 또프리카… 우간다 잘 다녀왔어여. 이비랑 그리고 환경공단, sbs와 다녀왔는데요, 가서 아이들도 보고 물 환경도 보고 또 세상을 보는 눈이 확 넓어진 시간이았어요”라며 “20시간 비행은 힘들었지만 현장가서 배우고 느낀게 많았던터라…긴 비행 시간은 금방 잊게 되더라구요. 아프리카에 갔디오면 한 층 더 성장해서 오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우간다에서 봉사활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며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남보라의 선한 심성과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마음 맞는 좋은 짝꿍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앞으로 둘이서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