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고은은 최근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했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자리에서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싱그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배우 박지현은 “사랑해”라고, 안은진은 “귀여워…”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 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같은 해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보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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