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발레리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존 윅’ 유니버스 신작인 영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발레리나’가 ‘존 윅’ 유니버스의 고유한 세계관을 이어받는 시리즈물인 동시에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가장 먼저 붉은 퍼를 두른 채 총을 들고 있는 ‘이브’ 역의 아나 데 아르마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릴 적 눈앞에서 살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며 킬러로 성장한 ‘이브’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현상금 1400만 달러의 전설적인 킬러 ‘존 윅’ 역의 키아누 리브스를 비롯해, 기존 ‘존 윅’ 시리즈에 출연했던 콘티넨탈 호텔 지배인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 컨시어지 ‘샤론’ 역의 故 랜스 레드딕,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의 수장 ‘디렉터’ 안젤리카 휴스턴 등 반가운 얼굴들 역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노만 리더스와 데이비드 카스타네다, 가브리엘 번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의 출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도 ‘더 거칠고 더 날카롭게 복수의 룰을 부숴라’라는 카피와, ‘이브’가 ‘존 윅’과 일 대 일로 겨루고 있는 액션 장면은 ‘발레리나’가 펼칠 한계 없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발레리나’는 오는 8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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