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소이현이 인교진과 투샷을 공개했다.
3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꼭 붙어 있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거나 어깨에 머리를 기대어 달달한 스킨십을 연출했다. 잉꼬부부의 훈훈한 투샷이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방송됐던 TV조선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을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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