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장숙이 치매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장숙이 치매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된 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잠자리에 들었던 어머니가 이장숙이 일을 하는 틈에 딸을 찾겠다며 나가려고 했다. 이에 놀란 이장숙이 어머니를 달래 재웠다.
이장숙은 “요양원으로 모시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잠깐 한눈판 사이에 밖으로 혼자 나가시는 거예요. 저번에 잠깐 씻는 사이에 엄마 안 계셔서 식겁한 적 있거든요. 저도 정말 식은땀이, 그 뒤부터 이렇게 한 번씩 나가니까. 이제는 요양원에 모시는 수밖에 없다 결정적인 요인이 됐죠”라며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실 수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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