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한다.
김준현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하기 기억 프로젝트 음원 ‘녹턴’을 발매한다.
‘녹턴’은 이은미가 지난 2010년 발매한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의 수록곡으로, 김준현의 목소리와 만나 재탄생됐다. 어쩔 수 없는 이별과 그로 인해 겪는 아픔들을 절제된 감정으로 담아냈다.
특히 김준현은 폭넓은 음역대와 담담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본인만의 보컬 색깔을 내세워 새로운 매력의 ‘녹턴’을 완성할 것을 예고했고, 김준현은 그만의 감성으로 또 한 번 감동을 전한다.
앞서 김준현은 지난 2019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곡 ‘녹턴’으로 리메이크 참여 소식을 알렸고, 이에 김준현표 ‘녹턴’을 향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준현이 참여한 더하기 기억 프로젝트 음원 ‘녹턴’은 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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