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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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4일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Our first trip to Mykonos, Greece♥ #Greece #Mykonos #Summer #trip”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에게 그대로 물려받은 모델 기럭지를 뽐내는 딸 사랑이와의 달콤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