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이 완전히 핫해졌다.
배우 추자현은 4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자현은 흰색 민소매 티에 핫팬츠를 매치한 채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치고 있다. 링귀걸이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무엇보다 추자현은 태닝한듯 구릿빛 피부에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자현은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는 교통사고로 선택적 기억 상실을 앓게 된 ‘덕희’로 인해 행복했던 부부에게 불행이 닥치고, 남편 ‘준석’의 알 수 없는 행적들이 발견되면서 진실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에 출연하고 있다. 조이현, 추영우 주연의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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