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승헌이 소지섭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송승헌은 4일 “소간지 감사감사!!”라고 전했다.
이어 “‘광장’ 대박 축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지섭이 응원차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승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승헌은 변함없는 잘생김은 물론 상남자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지섭은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소지섭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공개 2주차에 7,6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프랑스, 독일, 스위스를 포함한 총 75개 국가에서 글로벌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여기에 9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극 중 조직을 떠난지 11년 만에 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조직을 찾아가는 ‘기준’ 역을 맡았다. 영화 ‘회사원’ 이래 딱 11년 만에 느와르 액션으로 복귀했다.
또 송승헌의 신작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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