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희 SNS
사진=김준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故 박용하 납골당을 찾았다.

5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15주기. 내친구 용하. 늦게와서 미안해”라고 적었다.

이어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운 내친구. 내년에 또 올께. 잘지내”라며 “용하를 기억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남편, 반려견과 함께 故 박용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가수 겸 배우 故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생전 그와 절친했던 김준희는 매해 추모를 하며 변함없는 애틋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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