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수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수지는 맨투맨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 편안한 옷차림을 보여준다. 수지는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낸다.
또 수지는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지의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귀엽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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